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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를 위해

SquashRT로 코칭하기

SquashRT를 쓰면 랠리와 전술, 움직임을 짧은 시간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코트 위에 포인트를 하나 그리고 설명을 붙인 다음 이미지나 영상으로 만들어 수업에서, 유튜브에서, 클럽 자료에서 그대로 쓰세요. 코트 코칭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코트 밖에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주고, 반복은 코트에서 하는 것입니다.

진행 순서

코칭 진행 순서

머릿속 구상을 선수에게 그대로 건넬 수 있는 클립으로 만들기까지, 네 단계.

코트뷰와 택틱보드에서 랠리 그리기
코칭 클립 내보내고 공유하기
1

랠리를 그린다

코트 위에 포인트를 놓습니다. 샷 경로와 움직임을 입체로 보여주려면 코트뷰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설계하려면 택틱보드를 쓰세요. 벽과 바닥을 짚어 랠리를 만들고, 선수를 옮겨 자리를 잡아 주면 됩니다.

2

설명을 붙인다

랠리 위에 샷 경로와 목표 존, 움직임 화살표와 메모를 얹으세요. 짚고 싶은 전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3

이미지나 영상으로 내보낸다

완성한 랠리를 이미지나 영상 클립으로 뽑습니다. 트레이닝이나 매치에서 저장한 시퀀스를 재생한 뒤 그대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4

선수에게 건넨다

수업에서 틀거나, 선수에게 바로 보내거나, 유튜브에 올리거나, 클럽 자료에 넣으세요. 코트뷰와 택틱보드는 같은 랠리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한 랠리를 입체와 평면 두 가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 설명이 빨라집니다. 그려 놓고 설명을 붙인 랠리는 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분명합니다. 움직임과 샷 선택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 한 번 만들면 계속 씁니다. 랠리를 저장해 두면 같은 개념을 가르칠 때마다 다시 재생하고 다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한 랠리를 두 시점으로 봅니다. 짚으려는 포인트에 맞춰 3D 코트와 평면 보드를 오가면 됩니다.

  • 코트 밖에서 준비합니다. 집에서 클립을 만들어 두고, 그 내용을 코트에서 몸으로 반복시키세요.

코칭 도구 써 보기

두 보드 모두 브라우저에서 바로, 무료로 씁니다. 그리는 데는 설치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코칭이나 클럽 운영, 협업 관련해 하실 말씀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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